인터넷은 위기다

게시 날짜: 9월 3, 2010, 카테고리: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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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정보의 전달방밥은 유사이래 단 한번도 변한적이 없다. 누군가가 만들어내고 만들어진 그것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수되는 과정을 반복할뿐. 전수과정의 변화란 측면에서 볼때 어떤 미디어이든 마찬가지의 행보를 하게 될뿐이다. 인터넷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현재는 대중의 특정하면 인터넷 사용자의) 더 많은 관심을 끌어낼수 있느냐는 방법론적 변화일 뿐이다. 개방에서 폐쇄로 변한다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바로 적자생존

Amplify’d from www.bloter.net

현재 인터넷, 소셜 웹에 대한 기대와 마찬가지로 라디오, TV, TV 케이블, 영화가 발명되었을 때, 그들이 아직 개방형 네트워크였을 때 사람들의 가슴은 장미빛 이상주의로 부풀어 올랐었다. 그들은 기술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그 당시에는 실제 지금의 인터넷 산업에서 수많은 벤처들이 활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지역 방송국들이 있었고, 스튜디오들이 있었다.

이 것은 큰 이야기다. TGiF 이야기, 아이폰4G와 갤럭시S의 스펙 이야기보다 훨씬 더 큰 이야기다. 온갖 신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스펙 비교 이야기는 1년 후, 3년 후, 그리고 10년 후가 지나면 일부 역사가나 관심을 가질 사실이지만, 기술과 사회의 변화, 그리고 그 변화가 우리에게 주는 기회와 도전의 이야기는 우리가 지금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나중에는 후회할 수도 있는 이야기다. 그래서 나는 11월 2일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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